롤레이터(바퀴형 보행보조기)를 갖고 비행기를 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?

수정 날짜: 일요일, 21 2월, 2021 at 10:45 AM


벨로페드 또는 워커 보행보조기를 갖고 비행기를 타실 때는 다음과 같이 하세요.


벨로페드/워커 보행보조기를 포장하지 마세요. 그 대신, 벨로페드/워커 보행보조기를 사용하여 체크인 카운터로 걸어가세요. 체크인 할 때 직원에게 "롤레이터(바퀴형 보행보조기)"를 공항으로 가져가고 싶다고 말씀하세요. (“롤레이터” 또는 “이동보조"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). 그러면 직원들은 벨로페드/워커 보행보조기에 수하물 태그를 붙여줍니다. 그러면 보안대를 벨로페드와 함께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.


2.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에 벨로페드/워커 보행보조기를 옆에 놓고 계시면 직원이 비행기의 수하물 칸에 적재해 줍니다. 옆에 두시기 전에 프레임을 접어서 손잡이를 아래쪽 위치로 낮춥니다. 또한 이동보조기구 취급방법이 공항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뽁뽁이같은 포장재로 프레임을 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.


3 위에 설명드린대로 벨로페드/워커 보행보조기는 (휠체어와 마찬가지로) 이동보조수단으로 간주되어 개인 수하물 허용량(20~25kg)에 포함하여 계산되지 않으므로 개인 짐을 따로 전체 수하물 허용량(20-25kg)만큼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. 벨로페드/워커 보행보조기를 포장하여 체크인하는 경우 수하물 (판지/포장 포함 약 15-17kg)로 간주되어, 개인이 가져갈 수 있는 짐의 무게를 그만큼 줄이셔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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